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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 Ventures/로봇 AI 인공지능

라스트 마일 Last Mile 시장

요즘 라스트 마일(Last Mile) 이라는 단어를

부쩍 많이 본다. 

 

 

라스트마일이란 무엇인가?

 

 

마지막 구간, 즉, 

물류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마지막 구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라스트 마일(Last Mile) 배송 서비스란 무엇일까?

주문한 물품이 배송지를 떠나 고객에게 직접 배송되기 바로 직전의 마지막 거리 내지 순간을 위한 배송을 뜻한다. 

 

 

 

https://www.samsungpop.com/mobile/invest/poptv.do?cmd=fileDown&FileNm=uma_200214.html

 

 

 

이제 많은 기업들이, 

그리고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도 

이 라스트마일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격렬히 경쟁중이다., 

 

 

 

현대차·포드, 보행로봇·로봇개 개발 바람… 

'라스트 마일'이 뭐길래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에 따르면 자율주행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배송) 시장은 2021년 119억달러(약 13조원)에서 2030년 847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8년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에 225억원을 투자했다. 현대차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기술을 메쉬코리아의 물류 알고리즘 기술과 인프라에 접목해 무인 배달차량 등 미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라스트 마일 이동수단에 탑재되는 배터리 공유 사업을 벌이고 있는 중국 스타트업 임모터에도 투자했다. 임모터의 핵심 기술은 배달 기사의 이동 경로, 배터리 상태, 충전소 현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미국의 포드 역시 아파트와 같은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기 쉬운 로봇 개발에 나섰다. 포드는 미국 오리건주립대에서 독립한 스타트업 어질리티로보틱스(Agility Robotics)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근 2족 보행 배달 전문 로봇 ‘디짓(Digit)’ 2대를 구매했다. 포드는 자율주행 밴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트렁크에서 내린 디짓이 택배를 문 앞에 전달해 초인종까지 누르는 기술을 구상하고 있다."

 

 

 

배달시장, 소비자 집 앞 ‘라스트마일’이 가른다…투자 확대

 

 

http://www.mediapen.com/news/view/598622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배달 앱 ‘배달의민족’ 사업 혁신의 일환으로 라스트마일 전략 담당 인재 확보 중이다. 배달의민족은 신사업부문으로 로봇팀을 키우고 있다. 서빙과 딜리버리 등으로 분야를 나눠 로봇을 개발 중이다. 충원 중인 라스트마일 담당은 각각의 로봇개발팀에서 세부 전략 수립을 맡는다. 배송 난이도와 거리, 시간별 수요 공급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배달 가격 정책을 수립하고 최적화 한다."

 

 

 

이제 로봇이 배송하는 모습을 볼 날이 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