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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 Ventures/로봇 AI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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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강국의 백신맞기, 일본도 부러워하는 잔여백신 예약서비스 '광클' 사망이나 중증화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고령층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백신 접종 대상자가 예약 당일 사정이 생겨 방문하지 못하게 될 때 잔여백신이 생긴다. 현재는 60살 이상에게만 잔여백신 기회가 주로 주어지는 한편, 5월 27일부터는 60세 미만도 네이버나 카카오 잔여백신 당일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면 백신을 맞을 수 있다. 6월 2일 기준으로, 카카오와 네이버를 통해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9110여명이다. 카카오와 네이버 같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잔여백신 예약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이다. 역시 IT 강국이라 불리우는 것이 부끄럽지 않을 만큼, 이러한 실시간 잔여백신 예약 시스템은 2주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K-방역이 또다시 그 위상을 과시했다는 언론의 평가다. 사실 잔여..
[LG전자] "선택과 집중" 26년 만에 스마트폰 사업 철수, 자동차 전장과 인공지능(AI), 로봇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 LG전자가 계속 적자이던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한다고 발표. 어제였던 '5일' 이사회서 7월31일자로 사업종료 결정했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구 회장 취임 당시 스마트폰은 누적 영업적자가 2조8500억원이 넘은 상황이었다.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계속해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을 위 표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LG폰 2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중장기 관점서 분명한 이득” 아쉽게도 그동안 베트남 빈그룹이나 독일 폴크스바겐, 미국 구글과 매각 협상을 했지만 모두 무산되었다. 한때 세계 3위였던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결정. 그럼에도 “스마트폰 사업을 종료해도 6세대(6G) 이동통신과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 핵심 모바일 ..
라스트 마일 Last Mile 시장 요즘 라스트 마일(Last Mile) 이라는 단어를 부쩍 많이 본다. 라스트마일이란 무엇인가? 마지막 구간, 즉, 물류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마지막 구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라스트 마일(Last Mile) 배송 서비스란 무엇일까? 주문한 물품이 배송지를 떠나 고객에게 직접 배송되기 바로 직전의 마지막 거리 내지 순간을 위한 배송을 뜻한다. 이제 많은 기업들이, 그리고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도 이 라스트마일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격렬히 경쟁중이다., 현대차·포드, 보행로봇·로봇개 개발 바람… '라스트 마일'이 뭐길래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에 따르면 자율주행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배송) 시장은 2021년 119억달러(약 13조원)에서 2030년 847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대..
서빙 로봇이 더 잘해요... 코로나여파로 더 강해진 비대면, 자동화 업무에 밀리고 있는 일자리. "서빙 로봇이 더 잘해요" 작년 216만명 일자리 잃었다 "사람대신 로봇이 닭을 튀긴다는 치킨집에서 펼친 로봇과의 대결에서 패배를 인정하기까지는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로봇과 닭튀기기 1분만에 완패… 치킨집 알바 제로 시대 온다 "초보알바 치킨 반죽하는 동안 로봇팔은 닭 한바구니 튀겨내 "주문 몰려도 효율적으로 대응" 당연히 레시피만 정확하다면 로봇이 낫다. "향후 대한민국 일자리 지형도에서 계약직·임시직 비중은 더 커질 것이라는 의견도 압도적으로 많았다. 프리랜서나 계약직, 임시직이 늘어날 것이란 답변이 전체의 90%에 달했다. 코로나19 발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란 의견은 10%에 그쳤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로봇 배달부, 배달 로봇의 등장 일본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로봇이 배달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하는 기사가 있어 인사이트가 되어 공유한다. 이건 작년 파나소닉에서 테스트하던 택배배달 로봇의 모습. 日선 로봇 배달부가 "택배 왔습니다" 로봇이 배달을 하려면 일단 보행로나 일반도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배달 로봇의 행동반경이 도로교통법에 속하게 된다. 그래서 일단 일본 정부는 관련 법을 개정해 로봇이 그 안에서 움직이기 위해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사업자별로 자율주행 로봇의 무인배송 서비스를 인가할 계획이다." 일본우체국의 배송로봇 모습. "무인배송 로봇은 카메라 영상과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등을 활용해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교통 신호와 장애물에 대응한다. 일본에서 개발된 모델은 50㎏의 화물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