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주야

(16)
[스페이스X] 화장실 변기 고장 스페이스X 화장실 변기 고장으로 우주비행사들이 기저귀 차고 지구로 귀환했다는 소식 ㅋㅋㅋ 스페이스X는 NASA와 계약을 맺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화물을 실어나르고 있다. 지난 8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던 우주비행사 4명이 스페이스X 우주선 '크루드래건'을 타고 지구로 출발. 총 8시간 정도 걸려 귀환하는 여정으로 한국 시간으로 9일, 낮 12시 30분에 플로리다 앞바다 에 도착한다. 궤도 비행 동안 우주선 화장실 변기를 쓸 수 없어,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다. 관련글: 2020.10.29 - [우주야] - 스페이스X, 100번째 로켓 발사와 위성인터넷 스타링크 스페이스X, 100번째 로켓 발사와 위성인터넷 스타링크 일론 머스크가 이끌고 있는 스페이스X에서 스타링크 위성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을 쏘아 올..
다음달에 우주여행 가는 제프 베조스 오... 올 초에 아마존 CEO를 내려놓겠다고 선언한 제프 베조스가 정말 세계 최초로 민간인 자격으로 우주여행을 간다. 제프 베조스, 블루오리진 타고 우주여행 간다 미국 민간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 대표인 일론 머스크와 영국 우주기업 버진 갤럭틱 대표 리처드 브랜슨 또한 아직 우주를 직접 다녀오지 않았는데... 제프 베조스가 아마도 우주를 다녀온 최초의 갑부로 기록될 듯... 2021.02.05 - [투자공부 Ventures] - [아마존]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내려놓다 5살 때부터 우주여행을 꿈꿨다는 제프 베조스는 다음달 20일, 형제(남동생 마크)와 함께 우주여행을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의 첫 우주 관광 로켓인 '뉴 셰퍼드' 유인 캡슐은 사람을 싣고 우주를 다녀온다. 이..
대한민국 우주시대 '누리호' 프로젝트 오 대한민국 기술로 만들어지고 있는 누리호 프로젝트! 성공하는 모습으로 언론들이 보도하기 시작했네요. 2010년 3월에 시작했다고 하니 벌써 11년.... 어제의 성능 시험을 통과했으니 이제 10월 발사만 성공하면 된다. 그동안 여러 가지 기술적 문제로 일정이 연기돼 왔다고 알고 있는데, 그래도 이번에 가장 고난도의 시험에 통과해서 아마도 일정에 큰 차질없이 10월 발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보인다. 누리호1단 최종연소시험 성공… 한국형 우주발사체 기술확보 성큼 누리호 1 단부 최종 연소 시험 모습. 문 대통령님의 축하 연설... 조금 감동적이네. 실패했을 경우의 연설도 준비했다고 하는데 참 다행입니다.
[테슬라] 하늘을 나는 차세대 전기차 한참 예전부터 종종 일론머스크 강연이나 토크를 들으면 그의 땅속이나 하늘을 나는 전기차에 대한 열망을 잘 알 수 있었다. 당시에 그의 아이디어들을 들었을때 가능할까 싶었지만, 이제는 조금 믿음이 간다. 아니, 믿고 싶다! 정말 step by step! 조금씩 나아가는게 보이니까...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유명 팟캐스트 ‘존 로건 익스피리언스(Joe Rogan Experience)’에 출연해 차세대 고급 로드스터 전기차를 두고 “차량을 공중에 뜨게 하기를 원한다(I want it to hover)”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머스크: “전기차를 너무 높지 않게 공중에 맴돌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전기차가 공중에서 곤두박질 친다면 ..
스페이스X, 100번째 로켓 발사와 위성인터넷 스타링크 일론 머스크가 이끌고 있는 스페이스X에서 스타링크 위성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을 쏘아 올리며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월 24일 총 100번째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이로서 스페이스X는 총 895개의 스타링크 통신 위성을 지구 궤도에 올려놓는데 성공했다. IT 전문 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올해 3월에 스페이스X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가입 단말기 100만대를 대상으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 허가를 취득했다. 인공위성을 통한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스타링크로, 스페이스X에 따르면 스타링크를 사용하면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정말 빠른 속도로 고품질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적도 정지궤도 위성을 사용하는 인터넷과는..
[에스티로더] 에스티로더의 유명한 갈색병, 우주에서 광고 촬영 에스티로더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 갈색병이 우주에서 광고촬영을 한다고 한다. 이전에도 Pizza Hut 피자헛에서 러시아 우주 비행사 Yuri Usachov 가 당시 위치했던 ISS (International Space Station)으로 피자 배달을 하여 그가 피자 먹는 영상을 남긴바 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피자헛은 러시아 우주 에이전시에 약 11억원을 지불한바 있다: 이번 에스티로더의 광고는 NASA와 함께 한다. 에스티로더의 가장 유명한 제품 Advanced Night Repair 에센스가 담긴 갈색병의 신제품이 ISS로 이동된다. 이 제품은 무중력상태에서 광고사진이 찍힐 것이다. 이 제품은 Northrop Grumman Cygnus 노스롭 그루만 시그너스 우주선에 탑승하여 10병정도가 우주로 갈..
[버진 갤럭틱] 우주선 내부 인테리어 공개 버진 갤럭틱이 우주비행기의 내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Providing safety without distraction, quietly absorbing periods of sensory intensity, and offering each astronaut a level of intimacy required for personal discovery and transformation. Take a look at the interior design of our spaceship cabin. https://t.co/mHy1c3JWUB pic.twitter.com/CQfDjTCZg3 — Virgin Galactic (@virgingalactic) July 28, 2020 책임 디자이너 Jeremy Brown 제..
스페이스X...그리고 일론 머스크 그리고 테슬라...유아인 2020/05/28 - [우주야] - [Launch America] 우주여행을 너머 '우주 택시' 서비스 시대를 여는 스페이스X 지난 글에 이어...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 결국 스페이스X가 우주선 발사에 성공. ISS에 무사히 도착했고, 민간기업이 유인 우주선을 발사한 것은 스페이스X가 처음이 된 것. 거의 기념비적인 일. 결국 일론머스크는 또다시 주목을 받고, 이날 이후로 일론머스크와 관련된 주식들은 호황을...테슬라는 말 할 것도 없고, 나는 돈이 부족하여 페이팔 주식을 매입했는데, 페이팔도 덩달아 같이 올라감!! (야호) 오는 8월에 두 번째 유인 우주선 발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는데, 너무 기대된다. 사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일론머스크가 화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때 너무 먼 이야기 ..
[Launch America] 우주여행을 너머 '우주 택시' 서비스 시대를 여는 스페이스X 이달 27일 '크루 드래건' 발사가 예정되어있었다.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크루 드래곤’이 팰콘9 로켓에 실려 국제우주정거장을 향해 발사될 예정이었다. 더그 헐리(53)와 봅 벤켄(49), 2명의 우주인이 탑승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어제 날씨 문제로 인해 미국시간 30일 오후 3시 22분으로 일정을 변경키로 발표... 크루 드래건은 우주비행사를 지구 궤도의 국제우주정거장 ISS으로 실어 나르는 유인 캡슐이다. 미국으로서는 9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행 발사라 그 의미가 조금 크다. #Launch America 또, 미국이 자국에서 유인우주선을 정부가 아닌 민간 주도로 발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와 미중 3개국에서 정부적인 차원에서만 독점해오던 우주 비행을 민간 영역으로 확대하게 되는 의미가..
[버진갤럭틱] 버진 갤럭틱 주식 팔아 5억달러 조달...ㅜ 썩 좋지만은 않은 뉴스. 영국의 버진그룹, 그러니까 버진갤럭틱의 모회사 버진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그나마 가장 희망적이고 미래적인 버진 갤럭틱의 지분 중 5억 달러 (최대 2500만주) 를 매각하여 모회사에 자금을 투입하겠다는 뉴스가 나왔다. 우주사업 지분도 판다..'괴짜 억만장자' 브랜슨의 몰락 "버진그룹이 알짜배기 버진 갤럭틱의 지분을 파는 것은 그만큼 사정이 어렵기 때문이다. 버진그룹의 핵심인 항공 계열사들이 코로나19 여파에 휘청거리면서 빠른 현금화가 가능한 버진 갤럭틱의 주식을 팔아서라도 돈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와 버진 애틀랜틱을 비롯해 난항을 겪고 있는 그룹 내 사업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