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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기

애드센스 유입에 대한 이야기

1년 넘게 티스토리를 운영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관찰한 지점들을 기록해나가고 있다. 

 

 

 

현재 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2020년 3월에 시작하여 

꾸준히 친환경과 관련된 여러 가지 

아이템, 소식, 트렌드, 투자 아이디어가 담긴 기사거리를 주로 전하며, 

틈틈이 도서평이나 블로그에 대한 기록도 함께 하고 있다. 

 

 

 

1년 2개월 정도 된 이 블로그에서 

발견하게 된 유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1년간은 사실 다음에서 유입이 가장 많았다. 

포스팅을 발행하자마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무래도 다음을 통한 검색이 가장 높았다. 

실제로 다음에서 검색을 해보면

막 발행한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은 최상단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스토리와 다음이 연계되어 있기에 

다음을 통해 유입되는 집계와 키워드까지 알 수 있어 편리하다.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약 10개월차 부터) 

갑자기 다음보다 구글에서 유입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1년이 지나서야 구글이 다음의 유입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저장되어있는 발행글들이 많아질 수록, 

그리고 시간이 지나갈 수록 구글유입이 강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 구글을 통한 유입은 어떤 키워드로 유입되어있는지 알 수가 없다. 

 

 

 

 

 

신기한 것은, 구글 유입이 많아지면서 

유입수가 복리로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확실히 구글은 최근 발행된 글보다 

오랜시간동안 없어지지 않고 꾸준히 유입이 있는 글들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지금도 구글로 유입되어 열린 포스팅들을 보면 

발행한지 시간이 꽤 지난 글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애드센스 수익이 목표이신 분들은

무조건 구글 유입을 목표로 해야 하고, 

1년 이상은 꾸준히 블로그를 키워야 한다는 것. 

어느 시점을 지나면 

구글이 알아서 그 블로그를 키워줄 것 같은 믿음도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