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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기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기

요즘 연말이라 다이어리와 수첩들을 정리해보았다. 

느끼는 점이 많다. 

 

올 한 해 1년을 정리하면서

정말 그 무엇이 되었든, 

포기만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해낼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었다. 

 

느리게 갈 수는 있어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 그 방향으로 갈 수 있고

도달할 수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참 많이 배웠다. 

 

3월에 이 블로그를 시작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나지를 않아 

왜 나지 않는지 

검색도 참 많이 해보고 애도 태웠는데, 

그냥 묵묵히 포스팅을 계속 했다.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7월의 어느날, 

애드센스 승인!

 

그리고 10월쯔음인가, 

구글에 블로그 신청하면

거의 모든 블로그가 다 승인나는 시절이 있었고, 

그때 마침 또 새롭게 운영하고 싶었던 블로그도 등록해두었다. 

 

이제는 마음 편히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서 유입수를 늘어나갈 수 있는 방식, 

그러면서도 포스팅 내용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을 찾아나가면 된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정말 느리더라도 갈 수 있다. 

이 느림이라는 속도는 

어차피 포기한 자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